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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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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 코인정책과 인증방법 2021년 블랙야크 BAC 정책 변경에 따른 인증방법의 변화가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1차 GPS 필수 인증입니다. 사진인증은 즉시 해도 되고 추가로 하려면 반드시 48시간내에 하라는군요. 시간이 지나면 처음 현지 GPS 인증부터 새로 시작~ 인증절차1. GPS 위치 인증 2. 사진 즉시 등록, 또는 48시간 추후 등록 3. 인증 완료 확인 play 스토어에서 신규앱을 설치 또는 기존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BAC 포인트 정책 변경과 GPS 인증 절차에 관하여 소개드렸습니다. 즐거운 산행되시기 바랍니다.
추억이라는 이름의 너스레 누구나 추억을 간직하고 살아갑니다.좋은 기억은 물론 설령, 지우고 싶은 기억일지라도, 망각이란 신이 주신 선물로 잊혀지기도 하고, 어느 순간 되살아나곤 한답니다. 오래된 기억은 차곡차곡 쌓여 추억이라는 책을 남기게 됩니다.가끔은 낡은 사진 속 나를 바라보며 추억이라는 책장을 넘기며 기억을 소환해 보기도 합니다. 6.25전쟁 전후 세대중 1955~1963년 사이에 대어난 세대를 베이비붐 시대로 지칭합니다.베이비부머란 제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떨어져 있던 부부들이 전쟁이 끝나자 다시 만나고, 미뤄졌던 결혼이 한꺼번에 이루어지면서 생겨난 세대로 '베이비부머'라고도 하지요.전쟁을 통한 혹독한 가난과 사회적 혼란의 시기를 지나며 태어난 비교적 안정되고 교육을 받기 시작한 세대로 말할 수 있습니다.이는 국가별로도..
오토캠핑으로 가볼만한 피서지 유래 없는 여름 장맛비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 한 해 관광지는 코로나와 긴 장맛비로 이중고를 치르고 있는 현지 상인들이 안쓰럽습니다. 슬기롭게 어려움을 잘 극복해야 할 텐데요. 오늘도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잠시 비가 주춤한 사이 원주에서 2~30분 떨어진 칠봉을 찾아갑니다. 칠봉 아래 '수중보'에 물이 많이 늘었네요 여름 한철 이곳은 가족 단위 피서객들로 붐비며 다슬기와 물고기를 잡으며 물놀이로 쉬어가는 휴양지입니다. 다리를 건너 칠봉 캠프장에 자리를 잡습니다. 개울가 역시 물이 많이 흐르지만 솔밭 캠프장은 지대가 높아 위험하지 않습니다 큰 비가 와야 볼 수 있는 폭포가 우렁찬 소리와 함께 시원스럽게 내려 붓습니다 폭포소리 들어 볼까요 평상에 이중 천막이라 비가 많이 와도 이 정도면 호텔급입니..
티스토리 블로그에 지도 삽입이 안될경우 어느 날 글을 작성 후 상단 메뉴중 지도를 첨부하려고 하면 튕겨져 나가 관리자 모드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많은 시간을 해결해보려고 소비한 끝에 결국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한 번에 해결되는 것을 여러 날 고생했습니다. 같은 증상의 블로그 운영분께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고객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Daum 고객센터입니다. 혹시, 해당 문제가 크롬 또는 파이어폭스 등 특정 브라우저에서 발생하였는지요? 크롬,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등의 정책 변경에 따라 해당 현상이 발생된 걸로 확인됩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전까지는 번거로우시더라도 브라우저의 설정을 변경하신 후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1. 크롬/엣지 크로미움 브라우저 사용 시 크롬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chrome://fla..
여름철 입맛 없을때는'묵밥' 끝나지 않는 코로나 19와 엎친데 덮친 격인 8월의 장마로 피해가 심상치 않은 요즘 답답하고 지루하기까지 합니다. 이번 주는 많은 비가 중부지역에 집중한 다하니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더구나 중국 상하이에 상륙 중인 태풍 하구핏 역시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죠? 직접적인 영향권은 아닐 거로 예상하지만 그로 인해 많은 수증기가 한반도로 유입돼 큰 비를 몰고 온다는군요. 입맛이 신통치 않은 요즘 우리 동네 맛깔스러운 맛집 한 군데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오늘 소개할 음식은 묵밥입니다. 묵을 채 썰어 시원하게 먹는 묵국수, 또는 밥을 말아 묵밥 이라고도 하죠~^^ 한 번 들어 가볼까요? 제가 가던 집은 원래 시골스러운 주택의 집이었는데 어느 날 멋지게 꾸민 카페처럼 변신했네요. 집 분위기야 바뀌던 말던 음..
시골 보리밥 우리 동네 시골 보리밥 집을 소개합니다. ˚아야 뛰지 마라~ 배 꺼진다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혹시 보릿고개란 용어를 아시나요? 보릿고개를 몸소 체험한 세대라면 60대 이후의 농촌 세대가 되겠지요.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을 거치면서 1950년대 후반까지 매년 햇보리 수확이 되기 전 음력 4~5월경 먹을 게 없던 춘궁기 시절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못살고 못 먹던 시절입니다. 62년 부터 시작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한강의 기적으로 이어지면서 농촌의 소득도 증가되며 이제는 사라진 슬픈 애환의 보릿고개입니다. 서론이 길었지요? 지금의 보리밥은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며 찾는 애호가들로 쌀밥보다 귀한 대접을 받습니다. 격세지감이지요~ 이제 보리밥 맛 좀 볼까요? 보리밥 1인분에 6천원 이 정도면 착한 ..
우리동네 돈까스집 날씨가 무덥습니다. 요즘 들어 부쩍 외식이 잦아졌습니다. 날씨 탓도 한몫하고 두 식구 장 봐서 저녁 먹는 것도 녹녹지는 않네요. 간단히 외식하고 들어가는 것도 보관이 어려운 여름철에 오히려 비용적으로 적게 들 수 있단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꼭 그렇지는 않지만 귀찮긴 해요 오늘은 동네 한 바퀴 돌다 돈까스집이 눈에 띄어 들어 가봅니다. 어릴 적 아주 특별한 날 먹어봤던 돈까스의 추억... 지금은 국민 음식이라 할 수 있는 흔한 돈까스도 그때는 무척 귀한 음식이었지요. 경양식집 조명 아래서 조용한 피아노 음악과 함께 먹던 추억의 돈까스 소환이 될까요~^^ 레트로를 자극하는 추억의 돈까스 출시 홍보~ 사람들 느끼는 생각이 다 비슷한가? 넓은 홀에 냉방이 잘 되고 있습니다. 아직 저녁 시간이 일러 사람은 적으나..
서리태 콩국수 한 그릇의 소소한 행복 여름철엔 보통 입맛이 없지요. 그때마다 생각나는 시원한 냉콩국수를 한 그릇 떠올리곤 한답니다.점심시간 무작정 나가보니 처음 보는 칼국수 집이 눈에 띄는군요. 검증 안된 음식점을 가기 꺼려하는 편이라 이거~ ^^ 혹시나 맛없음... 하는 생각에 일단 들어가 봅니다.모녀로 보이는 두 분이 계시며 호칭이 어머니~ 깍듯이 하는 거 보니 아하! 시어머니와 며느리임을 바로 알아차릴 수 있네요~일단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 주문합니다.가게는 넓진 않지만 깔끔하고 주방 안도 그렇고 차림도 인상도 좋았네요.일반적인 콩국수는 많이 먹어 보았지만 서리태 콩국수는 첨입니다. 일단 콩국물 때깔이 틀립니다 ㅎㅎ 시커먼 국물...맛은 어떨까? 궁금해서 콩국을 먼저 마셔봅니다. 일반 콩국과 비교한다면 좀 더 고소하고 깊이가 있음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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